대표팀 합류한 임창민 `훈련 첫날 불펜피칭` [MK영상]

[매경닷컴 MK스포츠(오키나와) = 옥영화 기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대표팀이 21일 일본 오키나와 구시카와구장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했다. 임창민(32·NC)이 미국, 한국, 일본 등 3개국을 이동해 WBC 대표팀에 합류했다. 임창민은 훈련 첫 날부터 강행군이다. 선동열 코치는 "몸을 잘 만들었더라"라며 흡족해했다.

김인식 감독이 이끄는 WBC 대표팀은 22일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와 연습경기를 치른 뒤 23일 귀국한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