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줄여서 진주소녀의 정체는 가비엔제이 출신 가수 장희영이었다.
장희영은 지난달 26일 방송된 MBC 음악 예능 '일밤-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서 진주소녀 가면을 쓰고 가창력을 뽐냈다.
그는 투애니원의 '고 어웨이'를 열창했고, 임정희는 "투애니원 네 명을 한 분이 했다. 볼거리, 들을거리가 많았던 무대"라고 극찬했다.
2005년 가비엔제이로 가수에 데뷔한 장희영은 2011년 11월 그룹에서 탈퇴했다.
복면가왕은 5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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