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식당’ 7일 오전 귀국…나영석PD 막바지 편집 작업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윤식당’ 첫 방송이 다가오면서 관심도가 집중되고 있다.

지난달 23일 인도네시아로 출국했던 tvN 새 예능 프로그램 ‘윤식당’ 측은 7일 오전 귀국했다. 제작진은 오는 24일 첫 방송을 앞두고 막바지 편집 작업에 집중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윤식당’은 배우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그리고 뒤늦게 합류한 신구의 이색 조합으로 눈길을 끈다. 이들이 발리 인근에서 한식당을 열고 벌어진 에피소드를 그린다. 금요일인 24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된다. ‘신혼일기’ 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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