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4년만에 연예계 컴백을 준비 중인 핑크 출신 이효리가 남편 이상순과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효리는 8일 인스타그램에 이상순과 나란히 앉아 해맑게 웃고 있는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찻잔을 손에 든 이효리는 웃는 가 하면 이상순의 어깨에 기대기도 한다.
네티즌들은 "보기 좋다" "내가 다 흐뭇" "아직 신혼같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효리는 6집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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