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박찬형 기자] 아프리카티비(TV)가 본격적으로 신입 BJ(Broadcasting Jockey)들을 위한 지원에 나선다.
아프리카티비 측은 콘텐츠산업을 이끌어갈 역량 있는 BJ를 발굴하고, 방송제작도 지원하는 ‘BJ콘텐츠제작지원센터’를 통해 창작자 지원에 박차를 가한다고 14일 밝혔다.
BJ콘텐츠제작지원센터는 ▲신인 BJ 방송콘텐츠 개발 ▲방송 예산 ▲방송홍보까지 전 과정을 아프리카티비가 지원한다. 누적 방송시간이 10시간 이상인 BJ라면 지원 가능하다. BJ를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열려있다. 신입BJ를 포함한 일반BJ와 베스트BJ가 대상이다. BJ들은 방송의 목적과 일정 그리고 진행계획을 간단히 담아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유저와 아프리카티비가 함께 심사해 최종적으로 선정한다. 아이디어는 있으나 표현할 방법을 몰라 주저했던 BJ 발굴에 중점을 둔다. 콘텐츠기획, 방송 제작비용과 송출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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