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대전) = 김재현 기자] 14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벌어진 2017 프로야구 LG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경기에서 LG와 한화가 9-9 무승부를 기록했다.
LG는 1-1 동점이던 4회 초 2사 만루에서 이형종의 3타점 2루타로 리드했지만 한화의 끈질긴 추격으로 동점을 허용하고 말았다.
LG 오지환과 히메네스가 더그아웃에서 장난을 치고 있다.
14일부터 시작된 프로야구 시범경기는 오는 26일까지 12일간 치러질 예정이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