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여성래퍼 나다(26)가 bnt와 함께 한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힙합계 최고 몸매로 정평이 난 것에 대해서는 “솔직히 타고난 것도 있어서 엄마한테 감사한 부분도 있다”면서 “노하우라고 한다면 꾸준히 집에서 복근과 엉덩이만 운동한다”고 비결을 밝혔다.
나다는 김현아(25·큐브엔터테인먼트)의 미니앨범 2집 ‘풋사과’ 무대에 보조춤꾼으로 참가한 바 있다. 데뷔 후 섹시 라이벌로 종종 언급되는 것을 묻자 “현아가 여성미라면 나는 건강미가 아닐까”라며 “이효리 선배를 뛰어넘고 싶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주위에서는 제시(29·YMC엔터테인먼트)와 비슷하다지만 굳이 따라 하는 것은 아니다”며 웃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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