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 김재현 기자] 2017 프로야구가 31일 오후 잠실, 고척, 문학, 마산, 대구 등 전국 5개 구장에서 개막했다.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LG 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개먁전 1회 초 2사에서 LG 박용택이 안타를 치고 진루하고 있다.
넥센과 LG는 개막전인 만큼 시즌 첫 승을 기록하기 위해 두 팀 모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이날 개막한 프로야구는 각 팀당 144경기를 치르는 대장정에 돌입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