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이우민(34)이 달아나는 솔로 아치를 쏘아올렸다.
이우민은 6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넥센과의 프로야구 경기서 8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그는 4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서 상대선발 오주원의 초구를 때려내 좌측 담장을 넘겼다.
이우민의 시즌 첫 아치. 4연승에 도전 중인 롯데는 현재 넥센에 크게 앞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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