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봉준호 감독이 신작 ‘옥자’로 칸 국제영화제를 다시 찾는다.
칸 국제영화제 집행위원회는 ‘옥자’가 내달 열리는 영화제 공식 경쟁부문에 초청됐다고 13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봉준호 감독은 2006년 ‘괴물’, 2008년 ‘도쿄!’, 2009년 ‘마더’에 이어 이번 ‘옥자’로 네 번째 칸에 입성한다. 특히 이번에는 처음으로 공식 경쟁 부문에 진출하게 돼 기쁨을 더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인 ‘옥자’는, 칸 국제영화제에 처음 초청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라는 기록도 남기게 됐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