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3주기 추모 위해 응원단 미운영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옥영화 기자] 16일 잠실구장에서 '2017 KBO 프로야구'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LG 트윈스는 시즌 1승 1패 평균자책점 2.70을 기록중인 선발 차우찬이 마운드를 지킨다. 이에 맞선 kt 위즈는 선발 주권(0승 2패 11.88)이 위닝시리즈와 시즌 1승을 노린다.

세월호 3주기를 추모하기 위해 kt와 LG 양쪽 응원단이 미운영되고 있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마동석, 세계 최고 복싱 스타와 손잡을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