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나혜미, 띠동갑 커플…7월 1일 비공개 결혼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에릭(38)이 품절남이 된다. 띠동갑 배우 나혜미(26)와 오는 7월 1일 화촉을 밝힌다.

에릭은 신화컴퍼니 공식 SNS를 통해 “평생 아껴주며 살아갈 동반자를 만나게 돼 7월 1일 서울 모처의 한 교회에서 가까운 지인을 모시고 경건하게 결혼식을 올리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19년 동안 신화의 멤버로 활동하면서 신화창조 팬 여러분들 덕분에 많은 사랑을 받았다”며 “앞으로는 더욱 안정된 마음으로 열심히 활동하면서 여러분의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띠동갑 커플인 두 사람은 연기자 선후배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2014년부터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지난 2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예비신부 나혜미는 MBC ‘거침없이 하이킥’에 여고생으로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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