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득점’ 충암중, 덕수중에 5회 콜드승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충암중이 맹타를 휘두르며 콜드승을 기록했다.

충암중은 17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22회 LG트윈스기 서울시 중학교 야구대회 덕수중전서 12-4 5회 콜드승을 거뒀다.

2루타 2개로 5타점을 올린 고범희는 우수선수로 뽑혔다. 인주원은 3이닝 동안 1실점으로 호투해 승리투수가 됐다.

17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진행되던 제22회 LG트윈스기 서울시 중학교 야구대회 자양중-강남중전은 5회초 우천 중단됐다. 사진=서울시야구협회 제공
한편, 이날 서울에 내린 비의 영향으로 자양중-강남중전은 자양중이 3-2로 앞선 5회초 도중 중단됐다. [rok1954@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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