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호 `시원한 끝내기 물세례`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옥영화 기자] 두산 베어스가 삼성 라이온즈를 이기고 시즌 7승을 달렸다. 19일 잠실구장에서 '2017 KBO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두산은 9회말 두산 김재호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2-1로 승리했다.

두산 베어스 선발 니퍼트는 7이닝 3피안타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이에 맞선 삼성 라이온즈 선발 우규민은 1회말 두산 에반스의 직선타를 맞고 김대우와 교체됐다.

승리한 두산 김재호가 장원준에게 물세례를 받고 있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