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주적 논란이 19일 대통령 선거 후보자 초청 TV 토론에서 화제가 되자 국방부도 반응했다.
국방부는 20일 정례브리핑을 통하여 “국방백서에는 북한이 주적이라는 표현은 없다”고 밝혔다.
국방백서에 북한을 주적으로 명시한 것은 2000년이 마지막이었다. 2010년 이후로는 ‘우리의 적’으로 북한을 칭한다.
주적 논란에 국방부는 해당 표현이 국방백서에 없다고 설명했다. 2014년 국방백서 표지.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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