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BO리그, 95경기 만에 100만 관중 돌파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프로야구 KBO리그가 100만 관중을 돌파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따르면, 22일 KBO리그 5경기가 열린 잠실, 고척, 문학, 수원, 대구에 총 9만708명의 관중이 찾았다. KIA와 LG가 맞붙은 잠실구장은 자리가 꽉 찼다. 잠실구장 첫 매진(시즌 4호).

22일 프로야구 KBO리그 KIA-LG전이 열린 잠실구장은 시즌 첫 매진 사례를 이뤘다. 사진(잠실)=김영구 기자
이로써 KBO리그는 누적 관중 105만185명을 기록했다. 95경기 만이다. 1년 전에는 91경기(102만7240명) 만에 달성했다. [rok195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