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장제원(50) 2선 국회의원(부산 사상구)이 박근혜(65) 제18대 대통령 탄핵과 이후 청문회에서 상당한 역할을 했음은 2주 전만 해도 확인할 수 있었다.
장제원 의원은 4월 18일 ‘대통령의 성실의무 규명을 위한 법안’을 발의했다. 세월호 침몰 사고 당시 박근혜 전 대통령의 대응이 미진했음을 지적한 것이다.
그러나 2일 장제원 등 바른정당 국회의원 13인은 탈당 및 자유한국당 합류를 발표했다. 박근혜 재임기간 집권한 새누리당의 후신이 자유한국당이다.
장제원 국회의원은 2일 바른정당을 나와 자유한국당으로 돌아갔다. 사진=장제원 의원 SNS 공식계정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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