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 `끝날 때 까지 맹공이다`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상암) = 김재현 기자] 3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7 K리그 클래식 전남과 서울의 경기에서 FC서울이 전남을 꺾고 승리했다.

서울은 경기 초반 오스마르의 선취골을 끝까지 지켜 전남의 거센 추격을 뿌리치고 승리했다.

서울 박주영이 경기 종료 직전 전남 문전으로 대시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전남은 4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마동석, 세계 최고 복싱 스타와 손잡을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