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율-문희준, 이번주 딸 출산 예정…‘속도위반 맞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문희준과 결혼한 소율이 이번 주 출산을 앞두고 있다.

문희준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8일 “문희준, 소율 커플의 경사스러운 소식을 전하게 돼 무척 기쁘다. 언론에 보도된 대로 문희준 소율 부부는 이번 주 딸아이를 출산할 예정이다. 좀 더 일찍 소식을 알려드리지 못해 양해의 말씀 전한다. 새 생명의 탄생을 위한 배려였던 만큼 축복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밝혔다.

올 2월 문희준과 결혼한 소율이 이번 주 출산할 예정이다. 사진=MBN스타 제공
문희준 소율 커플은 연예계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지난해 4월부터 본격적으로 교제하다 올 2월 결혼했다. 결혼 당시 속도위반이 절대 아니라고 강조한 바 있다. 소율은 지난해 9월 공황장애로 지난해 9월 크레용팝 정규 1집 ‘두둠칫’ 활동을 중단하기도 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