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상암) = 김재현 기자] 10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7 AFC 챔피언스리그' FC 서울과 우라와 레즈의 경기에서 서울 마우링요가 우라와 타무라에 앞서 헤딩을 하고 있다.
1승 4패로 이미 16강 진출이 좌절된 서울은 '2017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우라와 레즈를 상대로 홈팬들이 보는 가운데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