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럭스, 애디튼 상대 1회 선제 스리런…3G 연속 홈런

[매경닷컴 MK스포츠(창원) 강윤지 기자] NC 다이노스 외국인 타자 재비어 스크럭스(30)가 3경기 연속 홈런을 날렸다.

스크럭스는 8일 마산 롯데전에 4번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0-0이던 1회말 1사 1,2루서 첫 타석을 맞은 스크럭스는 롯데 선발 닉 애디튼(30)을 상대로 우월 스리런 홈런을 때려냈다.

비거리 105m의 시즌 17호 홈런. 이로써 스크럭스는 지난 6일부터 열린 롯데와의 홈 시리즈서 모두 홈런을 기록했다.

NC 외국인 타자 스크럭스가 3경기 연속 홈런을 때려냈다. 사진=MK스포츠 DB
스크럭스는 최정, 한동민(이상 SK,18홈런)에 이어 홈런 부문 단독 3위를 달리고 있다. [chqkqk@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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