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한채영(37·비에스컴퍼니) 미모는 결혼과 출산에도 건재하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업로드 사진에 팬들은 “세상에서 제일 예뻐요”, “진심 바비인형이네요”, “반했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채영은 2월 23일 개봉한 영화 ‘실종: 택시 납치 사건’ 주연을 맡았다. 지난 5월 26일 종영된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 2에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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