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MBC의 ‘섹션TV연예통신’이 송중기-송혜교 열애설을 확인하러 발리 현지 취재를 했다.
‘섹션TV연예통신’은 25일 팩트체크 사실은 코너에서 최근 불거진 송중기-송혜교 열애설을 다뤘다.
지난 19일 중국 언론은 “송중기와 송혜교가 발리에서 동반 여행을 즐겼다”라며 열애설을 보도했다. 송중기와 송혜교는 6월 발리를 갔던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개인 용무 차원이었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둘의 현지 만남은 없었다고 부인했다.
사실 관계 확인을 위해 발리로 떠난 ‘섹션TV연예통신’은 송혜교의 두 번째 숙소를 찾아갔다. 먼저 발리로 간 송혜교가 송중기의 입국 후 옮겼다는 숙소다. 1박에 100만원을 호가하는 독채 프라이빗 숙소였다.
구체적인 증거가 없는 가운데 ‘섹션TV연예통신’은 “그 남자는 마스크로 얼굴을 다 가렸지만 체크아웃을 할 때 그의 정체를 알았다”라는 숙소 직원의 인터뷰를 살짝 공개했다. ‘섹션TV연예통신’은 현지 보강 취재 후 다음주 추가 보도를 하겠다고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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