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 옥영화 기자] 26일 서울 대한축구협회에서 2002 월드컵 4강 15주년 기념 세탁기 전달식이 열렸다.
4강 신화 주역들의 모임인 'TEAM 2002'가 그동안 받은 국민들의 축구사랑에 보답하고자 사회공헌을 위해 다시 한 번 뭉쳤다. 전국 6개 리사이클 센터와 함께 세탁기 100대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한다.
팀2002 멤버 이천수가 사인볼 전달식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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