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한동민 `둘 다 못잡으면 어떡해`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 김재현 기자] 30일 오후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벌어진 2017 프로야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 1회 초 2사 2루에서 SK 좌익수 한동민과 3루수 최정이 삼성 러프의 타구를 놓치면서 1실점을 했다.

전날 광주 KIA전에서 1:22로 대패해 3연패에 빠진 삼성은 SK를 상대로 연패에서 탈출하기 위해 심기일전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두산전 위닝시리즈를 기록한 SK는 삼성을 홈으로 불러들여 승수를 추가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