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에일리가 미국 집을 공개했다.
지난 3일 가수 에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 도착”이라는 글과 함께 미국의 집을 직접 촬영한 영상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이날 공개된 미국 VA에 위치한 에일리의 집은 고급스러움을 드러내며 어마어마한 크기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에일리의 집이 화제다. 사진=에일리 인스타그램 영상 캡쳐 에일리의 집이 화제다. 사진=에일리 인스타그램 영상 캡쳐 에일리의 집이 화제다. 사진=에일리 인스타그램 영상 캡쳐 에일리의 집 외경을 본 누리꾼들은 “에일리. 낯설다”, “저런 집에 살면 무슨 기분일까”, “한국 오기 싫을 듯”, “하이틴 영화인줄 알았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에일리는 최근 컴백한 그룹 클론의 곡 ‘밤디라리라’에 참여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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