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0경기 출전’ 삼성 조동찬, 허리 통증으로 교체

[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삼성 라이온즈의 내야수 조동찬(34)이 허리 통증으로 교체됐다.

조동찬은 13일 수원 kt전에 7번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경기로 통산 1100경기를 기록했지만, 허리 통증을 호소했다. 삼성은 3회말 선수 보호 차원에서 조동찬을 이성규로 교체했다.

조동찬은 이날 2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삼성은 4회초 kt를 2-1로 리드하고 있다.

조동찬이 13일 수원 kt전 경기 도중 허리 통증으로 교체됐다. 사진=MK스포츠 DB
[yijung@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