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전력을 보강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소속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미국에서 열린 프리시즌 첫 경기를 잡아내며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맨유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LA 갤럭시와의 프리시즌 첫 경기서 5-2 완승을 거뒀다.
맨유의 이번 시즌 산뜻한 출발 그 시작은 래쉬포드가 맡았다. 전반 2분 만에 상대 골망을 흔들며 기선제압에 성공했고 뒤이어 전반 20분에도 추가골을 넣었다. 래쉬포드 발을 시작으로 맨유는 여유 있게 경기에 임할 수 있었다.
맨유는 이어 펠라이니, 후반에는 미키타리안 그리고 마샬의 추가골로 달아났다. 갤럭시는 도스 산토스가 2골을 넣으며 그나마 체면치레했다. 한편 맨유 신입생 공격수 루카쿠는 후반전 시작과 함께 투입돼 신고식을 치렀다. 몇 번의 공격찬스를 가졌지만 골로 이어지지는 못했다. 또 다른 신입생이자 수비수 린델로프도 루카쿠와 함께 투입돼 활약했다.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