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결혼을 앞둔 배우 송혜교, 송중기의 키스 메달이 나온다.
한국조폐공사는 19일 ‘태양의 후예 송송 커플 키스신 메달’ 세트를 20일부터 3주간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을 연결해 준 ‘태양의 후예’ 명장면을 담은 메달을 찾는 해외팬들의 요구 때문이다.
조폐공사는 은메달과 동메달을 조합해 한 세트로 판매할 예정이며 쇼핑몰을 통해 8월10일까지 선주문을 받는다.
키스신 메달 세트는 은메달(키스신, 99.9%, 60㎜) 1종과 황동메달(송중기, 송혜교, 40㎜) 2종 등 총 3종으로 새롭게 구성된 특별한정판이다. 가격은 49만원으로 지난해 출시 때보다 30% 정도 인하됐다. 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아시아 전역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주연을 맡았던 송혜교와 송중기는 이 작품으로 연기대상과 베스트 커플상을 휩쓸었다.
송혜교와 송중기는 지난 5일 “10월 31일에 결혼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