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 김재현 기자] 22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17 프로야구 KBO리그 kt 위즈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 2회 초 무사에서 kt 이대형이 볼넷으로 진루하고 있다.
리그 최하위의 kt는 넥센을 상대로 4연패에서 탈출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47승 1무 42패로 리그 6위를 기록하고 있는 넥센은 kt를 홈으로 불러들여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