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평창대표 1차 선발전 국제연맹 심판 2명 초빙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KB금융 피겨스케이팅 코리아 챌린지에 국제빙상연맹(ISU) 직속 심판 2명이 온다.

목동실내빙상장에서는 28~30일 ‘KB금융 피겨스케이팅 코리아 챌린지’가 열린다. 이번 대회는 제23회 동계올림픽 여자 싱글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을 겸한다.

피겨 페어스케이팅과 아이스 댄스 그리고 남자 싱글은 ‘KB금융 피겨스케이팅 코리아 챌린지’ 1위가 ‘2017 CS 네벨호른 트로피’에 참가한다. 네벨호른 남자 싱글 1~6위와 페어 4조 그리고 아이스 댄스 TOP5는 2018 평창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한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이러한 대회 중요성을 고려하여 오카베 유키코(일본)와 산도르 갈람보스(스위스)를 심판으로 초청했다. 오카베는 ISU 싱글·페어 기술위원, 감람보스는 테크니컬 스페셜리스트를 역임하고 있다.



‘KB금융 피겨스케이팅 코리아 챌린지’는 2017-18 ISU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파견선수 선발전 성격이기도 하다.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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