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씨앤블루 멤버 이정신이 싱가포르에서 열린 ‘K-POP 월드 페스티벌 in 창원’ 최종 예선에 심사위원으로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5일 최종 예선이 진행된 싱가포르 Our Tampines Hub는 86개 팀(보컬 52개, 퍼포먼스 34개)에서 뽑힌 16개 팀 참가자들과 1500여명의 관객으로 가득 찼다. 특히 싱가포르에서 사랑을 받고 있는 이정신이 특별 심사위원으로 참석해 주목을 끌었다. 이정신은 “훌륭하고 완성도 있는 무대였다. 참가자분들의 열정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 대회 본선은 9월 29일 저녁 7시 창원 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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