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민, 좌측 발목 내측 인대파열…9일 2차 검진 예정

[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한동민(28)이 좌측 발목 내측 인대파열 진단을 받았다.

SK는 8일 “한동민이 인천 송도 플러스병원에서 MRI 촬영한 결과 좌측 발목 내측인대파열 진단을 받았다. 9일 서울에 있는 유나이티드병원에서 2차 검진을 받을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동민은 이날 인천 SK전에 5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1홈런 2타점을 기록했다. 팀이 4-0으로 이기고 있던 8회말 1사에서 볼넷을 골라 출루했다. 이어 2사 1루 박정권 타석에서 도루를 시도했고, 슬라이딩을 하던 도중 왼발이 크게 꺾였다. 한동민은 극심한 고통을 호소했고 구급차가 들어와 한동민을 병원으로 옮겼다.

[yijung@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