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 대타 출전 무안타…PHI 2연패 탈출

[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김현수(31·필라델피아 필리스)가 투수 대타로 출전했지만 안타를 기록하지 못했다.

김현수는 13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의 홈경기에 대타로 출전했다. 팀이 2-1로 앞서고 있던 7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선 김현수는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이후 8회초 투수 리카르도 핀토와 교체됐다.

김현수는 지난 5일 콜로라도전을 시작으로 5경기 연속 무안타다. 올 시즌 64경기 출전해 타율 0.215 144타수 31안타 1홈런 10타점 13득점을 기록 중이다.

김현수는 13일(한국시간) 뉴욕 메츠전에 대타로 출전했지만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사진=AFPBBNews=News1
필라델피아는 3-1로 이겨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필라델피아는 0-1로 뒤지고 있던 5회말 2사 2,3루에서 세자르 에르난데스, 프레디 갈비스의 연속 적시타로 2점을 내 역전했다. 이후 8회말 1사 3루에서 토미 조셉의 희생플라이로 1점을 추가해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yijung@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