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이나경 `신나게 흔들어요`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옥영화 기자] 17일 잠실구장에서 2017 프로야구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두산 베어스는 9승 7패 평균자책점 3.26을 기록하고 있는 선발 장원준을 앞세워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이에 맞선 KIA 타이거즈는 선발 팻딘(6승 5패 평균자책점 4.44)이 마운드를 지킨다.

두산 치어리더 이나경이 공연을 하고 있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