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공항) = 옥영화 기자] '뮤직뱅크 in 자카르타' 출연진이 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날 걸그룹 여자친구(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 그룹 엑소(수호, 찬열, 카이, 디오, 백현, 세훈, 시우민, 레이, 첸, 타오, 루한, 크리스), B.A.P (방용국, 힘찬, 대현, 영재, 종업, 젤로), 아스트로(차은우, 문빈, MJ, 진진, 라키, 윤산하) 등이 입국했다.
그룹 엑소 멤버 카이가 입국 게이트를 빠져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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