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상 `마지막으로 휘둘러볼까?`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 김재현 기자] 9일 오후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벌어질 2017 프로야구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에서 은퇴식을 앞둔 SK 박재상이 경기 전 선수들과 함께 스윙연습을 하기 위해 배트를 들고 있다.

박재상의 은퇴식은 경기 종료 후 진행될 예정이다.



3연패로 6위로 물러난 넥센은 연패에서 탈출하기 위해 심기일전 총력전을 펼칠 계획이다.



리그 7위의 SK 역시 넥센을 상대로 2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