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성동일이 ‘응답하라 1997’에서 딸로 출연한 에이핑크 정은지에 애정을 드러냈다.
성동일은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연출 이경원)에서 배우 김해숙, 김래원, 전혜진과 영화 ‘희생부활자’(감독 곽경택)의 인터뷰를 함께했다.
이날 성동일은 ‘응답하라’ 시리즈 출연했던 딸들 중 누가 가장 최고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그는 “정은지가 첫 번째 딸이라 제일 정이 간다”며 “연락도 가장 잘한다”고 자랑했다.
‘희생부활자’ 성동일 사진=‘섹션TV 연예통신’ 방송캡처 성동일은 tvN ‘응답하라’시리즈에서 정은지, 배우 고아라, 걸스데이 혜리와 부녀 사이로 호흡을 맞췄다. 성동일이 출연하는 ‘희생부활자’는 억울한 죽음 뒤 복수를 위해 살아 돌아온 명숙의 죽음을 파헤치는 이야기로 오는 10월 개봉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