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지영 기자] ‘비행소녀’ 아유미가 완벽하게 요가를 즐겼다.
11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비행소녀’에서는 아유미가 집에서 요가를 즐기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아유미는 발 끝에 힘을 주며 척추를 피고 완벽한 요가 자세를 취하며 시선을 모았다.
아유미 사진=MBN ‘비행소녀’ 방송화면 캡처 이어 요가를 마친 아유미는 "아 시원해 땀이 난다"며 이마에 맺힌 땀을 닦아냈다. 또한 아유미는 의자를 들썩이며 구석구석 청소를 하며 손걸레질을 했다. 이어 춤을 추며 노래를 하며 청소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아유미는 "옛날엔 도구도 많이 썼는데 할머니께서 손으로 닦는 게 젤 깨끗하다고 하셔서 그렇게 청소를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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