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한끼줍쇼’ 김래원이 촬영 도중 물고기를 낚아 올렸다.
김래원은 20일 JTBC ‘한끼줍쇼’에 출연했다. ‘낚시왕’을 자부하는 이경규는 하남시의 한 낚시터라는 녹화 장소에 만족해하며 시작부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역시 낚시가 취미라는 김래원은 오프닝 녹화 중 실제로 물고기를 낚아 올려 제작진과 이경규-강호동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
김래원은 '낚시 절친'으로 배우 한석규를 꼽으며 “선배님은 작품 없을 때 대부분 충주호에서 낚시한다. 1년에 150일 정도 같은 이불 덮으며 낚시를 했다”라고 설명했다.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