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황금빛 내 인생’ 박시후가 신혜선과 자신의 집에서 재회하자 경악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KBS2 ‘황금빛 내 인생’에서는 최도경(박시후 분)이 집 마당에 있는 서지안(신혜선 분)을 보고 흥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는 “너 우리 집에 왜 왔냐. 돈 돌려줄 때 이상하다 했다. 나 없는 사이에 집에 온 거냐”라며 화를 냈다.
황금빛 내 인생 박시후 신혜선 사진="황금빛 내 인생" 방송 캡처 서지안은 예상하지 못했던 도경의 등장에 말을 잇지 못했다. 그러던 중 민부장(서경화 분)이 나왔고, 최도경은 서지안이 자신의 가족이라는 사실을 알게 돼 충격에 빠졌다.
결국 최도경은 “돌겠다. 이런 끔찍한 일이...”라며 속내를 표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