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 청하 “무, 딱딱한 줄만 알았는데 어느 순간 단맛에 매료”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가수 청하가 무의 단맛에 푹 빠졌다.

27일 오후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갈치 맛집이 소개됐다.

이날 출연진들은 갈치 조림에서 빼놓을 수 없는 무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모두들 무 찬양에 나섰다.

수요미식회 청하 사진="수요미식회" 방송 캡처
특히 게스트로 출연한 청하는 “무는 깍두기 이미지가 강해 늘 딱딱한 것이라고만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다 어느 순간 무의 단맛을 알게 됐다”며 “이제는 갈치조림에 들어간 무까지 맛있게 다 먹는다”라고 언급해 눈길을 모았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