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천정환 기자] 동방신기 유노윤호, 최강창민이 일본 돔투어 준비 차 2일 김포공항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했다.
한편, 동방신기는 11월 11일부터 삿포로, 오사카, 도쿄, 후쿠오카, 나고야 등 일본 5개 도시에서 총 14회에 걸쳐 65만 관객 규모의 일본 5대 돔 투어에 나선다.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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