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총사’ 거미, 거북손 한입 먹자마자 “맛이 게 같...”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가수 거미가 거북손 맛에 푹 빠졌다.

2일 오후 방송된 tvN ‘섬총사’에서는 홍도의 첫날밤이 그려졌다.

이날 강호동, 김희선, 정용화, 거미는 고기와 해산물을 맛있게 굽고 삶아 한상 푸짐하게 차렸다.

섬총사 거미 사진="섬총사" 방송 캡처
강호동은 거미에게 거북손 맛에 대해 물었다. 이에 거미는 “맛이 게 같...”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정용화는 “맛이 게 같죠”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에도 거미는 거북손을 맛있게 먹으며 만족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