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동두천에서 진행됐다.
2일 방송된 tvN '골목대장' 첫방송에는 양세형, 양세찬이 자라 온 동네인 동두천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신영, 장도연, 이용진, 이진호, 황제성 7명의 코미디언들이 동두천에 방문하면서 힙합바지, 나이키운동화, 롱벨트 등을 하며 과거 핫했던 옷차림으로 등장해 웃음을 안겼다.
특히 양세형, 양세찬 형제가 졸업했던 초등학교를 찾아 간 멤버들은 하나도 달라진 게 없는 양세찬의 졸업사진을 보고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문세윤은 불량식품 봉지를 들고 '와구와구' 섭취하며 특유의 먹성을 보였고, 최신곡까지 가사를 듣고 받아쓰는 국어시간을 가지기도 해 웃음을 제대로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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