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 정상훈, 이태임과 샤워신에 아내 질투 “남의 여자랑 좋냐?”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정상훈이 ‘품위있는 그녀’에서 이태임과 샤워신을 찍은 것을 본 아내의 반응을 공개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는 ‘해투동-이 우정 그레잇’ 특집으로 진행된 가운데 개그맨 김생민, 배우 정상훈, 이태임이 출연했다.

이날 정상훈은 ‘품위있는 그녀’에서 이태임과 선보인 농도 짙은 스킨십에 대해 이야기 했다. 그는 “상대 배우와 애정신이 있을 때는 아내에게 미리 말을 한다”며 “오히려 모니터까지 해 달라고 요구한다”고 말했다.

해피투게더 정상훈 이태임 사진="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이어 “하지만 이태임과 샤워신은 미리 말하지 못했다”며 “집에 돌아오니 아내가 ‘남의 여자랑 샤워하니 좋냐?’라고 화를 냈다”고 언급했다. 특히 정상훈은 “아내가 ‘와인까지 마시니 좋냐?’며 거듭 화를 냈다”고 말했고, 이를 들은 이태임은 민망하고 죄송해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