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훈 `밀어내기 볼넷에 아쉬운 강판`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부산) = 김재현 기자] 15일 오후 부산 사직 야구장에서 벌어진 2017 프로야구 KBO리그 롯데와 NC의 준플레이오프 마지막 5차전 5회 초 2사 만루에서 밀어내기 볼넷을 허용한 후 강판되고 있다.

시리즈 전적 2:2로 PO 진출에 단 1승만을 남겨둔 NC와 롯데는 플레이오프 진출 티켓을 거머쥐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