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럭키 “인도 소고기 금지? NO, 먹는 사람 많아”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럭키가 인도 문화에 대한 편견에 대해 언급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한국 여행에 나선 인도 3인방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MC들은 럭키에게 “인도 사람은 소고기를 안 먹지 않나”라고 물었다.

사진="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이에 “아니다, 인도는 소고기 수출 1위 국가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종교적으로 금기되었을 뿐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기 때문에 소고기를 먹는 사람들도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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