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구홍-유지현 `LG의 부활을 위해서`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공항) = 김재현 기자] 31일 오후 LG 트윈스가 마무리훈련을 위해 일본 고치로 출국했다.

류중일 감독이 이끄는 LG는 2018 시즌에 대비하기 위해 오지환, 손주인, 유강남, 채은성 등 주전급을 포함해 총 31명이 출국했다.

송구홍 2군 감독과 유지현 코치가 출국 전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마동석, 세계 최고 복싱 스타와 손잡을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