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수상한 가수' 지방이 2연승을 달린 가운데, 띠옹은 폭발적인 가창력의 가수 서제이로 정체가 밝혀졌다.
2일 tvN '수상한 가수'에선 나르샤가 다섯 번째 복제가수 띠옹으로 분해 무대를 꾸미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나르샤는 "2009년에 데뷔한 올해로 마흔살의 띠옹이다"라고 자기소개를 했고, 마그마의 '해야'를 선보였다.
특히 나르샤의 카리스마 있는 무대 매너와 놀라운 가창력이 어우러지며 눈길을 사로 잡았다.
한편 이날 판정단은 호평했으나 아쉽게도 띠옹과 나르샤는 지방과의 대결에서 아쉽게 패했다. 이윽고 드러난 띠옹의 정체는 가수 서제이로 밝혀져 놀라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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